2003년도 2~3월 M.T (용평 리조트)

 

 
자자, 다들 앞을보세염...^^
여기는 용평 최상급자 정상(?)
 
 
다시 한번더...
뭇여성들의 심금을 울리는...창호형.
 
 
우린 오랜지 부자...두한이형.
장군의 아들...두한이형
 
 
324 빠팅!! 창호형, 나(창준), 영필이.
상훈이의 카리스마 포즈...
 
 
내려갈 준비 됀나? 두한이형.
역시 한카리스마... 창호형.
 
 
난간에 기대 한컷...동철이.
확인 사살...
 
 
오늘은 타짜당...동철이.
장군의 손자의 승리의 V...상훈이.
내가 누구개?...우형이.
난 항상 한 표정만 취해...우형이.
석사들 다 모여...
콘도에서 멋진 배경...
이게 바로 FM보드 자세지...
캬~...쥑인다...나(창준).
싱글벙글...영필이.
보드 킹(?)...영삼이.
우형이도 준비끝...
보드는 내 칭구...
뛰긴 했는데 보드는?
나지금 날고있니?..
한번더...
bucket hair style
리프트에서 1
리프트에서 2
리프트에서 3
하이루...동철이.
멋진 배경...콘도에서.
324빠팅!! 2
하이루 2...
식당앞에서...
다정한 석사 3기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
우리두 새내기 입니다...
지금은 오침중...
오늘 스키장에 뼈를 묻는기야...
다시 부활한 빨개맨...
어~ 저건...
UFO?
역시 피는 못속여...장군의 손자.
오잉...내가 봐도 어색해.
우리 사장님?
형 빨리 찍어여...영필이.
난 리틀 빨개맨...
괜찮아여?
혹시 경공술?
우린 보드 매니아...
식당에서...
나 무섭쥐?
 
상훈이와 함께...